상반기 내가 본 미드 -감상-

상반기 시즌 끝나고 새로운 미드가 시작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쓰는 추천물들
1.chuck (총 시즌 4)
개그 첩보물 척입니다.
나노인간 제이크나 백만불 사니이 같은 느낌이 강하지만
뭐 그래도 개그가 들어가니 보면서 많이 웃습니다.
차가운 도시 남자 케이시나
따뜻하지만 적에게 인정사정 없는 사라나
그 사이에서 사랑 찾는 척이나
총 시즌 4까지 나왔고 시즌 5 나올 예정이라는군요.
까메오도 많이 나와요.
2.빅뱅이론 (총 시즌 4)
말이 필요없는 빅뱅이론 
공돌 4명이서 공돌 파워 발산하는 영화입니다!!!
시즌 종결되서 써봅니다만 마지막화는 정말...
3.니키타 (총 시즌1)
할리우드 여전사 메기 큐가 나오는 첩보물입니다.
액션도 좋고
스토리도 무난하고
메기 큐 때문에 봤지만 니키타 도와주는 여자애 때문에 보게되는 그런 미드
참고로 그 여자분은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에서 테드의 딸 역으로 나옵니다.
이것도 시청률 좋은지 떡밥 날리고 끝나더군요.
4.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총 시즌 5)
떡밥 시티콤 '내가 어떻게 니 엄마 만났냐 하면?'입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미드 개인적으로 프렌즈 이후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빅뱅이론은 종종 매니악한 내용이 나와서 남에게 추천하기 꺼려지지만 이건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특유의 미국식 농담과 성인용 조크가 많이 나오지만
현재까지 시즌5에서 엄마의 부분은 정말 안 나오고 주변이야기만 나오지만
그것도 나름 재미있고 이제 뭔가 진행되는 느낌.
프렌즈도 엄청 질질 끌었지만 재미있듯
5.하와이 오 파이브(총 시즌 1)
옛 드라마 리메이크 작이라는데
그것보다 주인공 배우 2명이 한국계 배우라 보게된 미드입니다.
배틀 스타 갤럭티카에서 정말 구르는 그레이스 박과
로스트에서 영어도 한국말도 못하는 역으로 나온 대니얼 대 킴.
로스트와 다르게 영어 엄청 잘하는 대니얼과 비키니 덕분에 보게되는 그런 미드...
아니 하와이니까...
6.프린지 (총 시즌 3)
떡밥 날리기 J.J 에이브람스 미드
마법의 단계까지 올라와버린 과학에 대한 이야기로 
엑스파일과 로스트를 섞은 느낌입니다.
시즌 1 1화보고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덮는게 좋습니다.
이런 이야기 계속 나오니까
보면서 느낀 거지만 정말 매드네가 문제
7.캐슬 (총 시즌 3)
핸섬 소설가 캐슬과 뮤즈 버켓 형사 이야기
시즌3부터 하고 싶은 이야기 막 풀다가 결국 어어~하면서 빨리
시즌 시작하길 원하는 미드입니다.
마지막화 보면 그래요.
8.하우스 (총 시즌 7)
시즌 7화까지 다 보신분은 꼭
시즌 1 세가지 이야기 에피소드 한번 더 보길 추천합니다.
9.배틀 스타 갤럭티카(완결)
보면서 눈물 줄줄 흘렸습니다.
고난과 역경속에서 어떻게는 이 광대한 우주에서 살아남을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덧글

  • OCN 2011/07/12 17:06 # 삭제 답글

    <하와이파이브오> 7/13일 수요일 밤 11시! OCN에서 첫방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용~~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