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도 여행-예고편

1월 말
갑자기 인도여행 제의가 들어왔다.
사촌동생이 인도 살기 때문에 위문차 가는 걸로 정말 순식간에 여행준비를 마치고
간 인도여행

나름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여지것 여행가기전 준비를 생각해보면

이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른 여행이고
이번 여행의 교훈은 정말 준비한 자만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거의 하루종일 걸리는 비행시간
그래도 처음가는 나라

현실은

여러 인도 여행 리뷰를 보면
딱 2가지 반응을 볼 수 있다.

1.최고
2.최악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 최고는 차마 개고생했지만 그래도 아까워서 "보통"이라고 쓰기엔
좀 미묘하다 그래서 "최고"라고 쓰는 그런 느낌이었다.

난 디카를 안가졌갔지만
그래도 아이폰과 사촌형의 DSRL 덕분에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남인도  Munnar 지역 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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