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게임 -게임이야기-

한 때 GTA3가 발매되었을 때
정말 말이 많았습니다.

"3D인데 GTA2의 잔인함"
그야말로 현실세계에서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는 자유도
를 가진 게임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정발될리 없는 게임

같은 예로
맥스페인이 있는데
이건 정발되길 했지만 정말 겨우 발매가 되었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서
현재까지 왔는데

일단
GTA3의 후속작인 산 안드레아가 정발되었고
GTA4는 전작보다 훨씬 뛰어난 그래픽과 자유가 추가되었지만
정발 되었고

콜오브듀티5는 사지분할에 피가 튀지만 정발되었습니다.
이것 말고 정말 예전에 스타 히드라 죽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잔인한 게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던 워페어2가 다음주에 발매됩니다.
유출된 동영상에 무려 "테러리스트"시점으로 플레이가 나오지요.

세상의 기준이 바뀌긴 했지만
중요한건 사람의 받아들이는 기준은 사람에 따라 여전히 다르다는 겁니다.
현실과 가상에 대해 아직도 정확한 기준을 나누지 못 하는 사람이 더러 있고
그것에 따라 모방범죄가 증가 하고 있는 걸 보면

표현의 자유인지 모방범죄의 계기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게임은 즐기기 위해 있는 거지 그걸 통해 범죄에 악용되는 걸 보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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